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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정후 작성일 10-01-09 00:00 조회 523 댓글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최간사입니다.이 교회에 온지 2주 밖에 안되었지만 벌써부터 선생님들이 보고싶어집니다.아이들도 보고 싶고요.저는 이곳에서 성도분들의 사랑 속에서 열심히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그래도 역시 선생님들이 도와주셨을 때가 많이 생각이 나네요.여기와서 드는 생각은 정말로 제가 선생님들께 많은 폐를 끼쳤다는 생각뿐입니다.이곳에 와서 일을 하면서 정말로 할 것이 많고 할 일이 많은데그곳에서 선생님들에게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이 죄송하기만 합니다.모두들 부장님을 중심으로 열심히 사역을 감당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부족한 사역자가 그곳에 있을 때보다 좋은 모습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선생님 한명 한명이 보고싶습니다.우리 황영선 부장님, 이제 유치부의 부장님을 맡게 되셨는데저는 믿고 있습니다. 부장님이시라면 충분히 좋은 유치부를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요.언제나 옆에서 어린 저를 도와주시고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황선경 선생님! 선생님께는 정말로 죄송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신앙 생활을 제대로 이끌지 못해서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무엇보다 열심히 일하시고 묵묵히 일하시는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신앙생활 하셔서 하나님께 사랑받는 선생님 되길 기도합니다.다음으로 이지연 선생님 총무로써 뒤에서 일하시는 선생님, 그리고 또한 누구보다 여린 선생님, 가장 힘든 부분을 하시면서 힘든 표정 없이 웃으면서 일하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교회에서 큰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김다희 선생님, 저와 동갑내기 친구이면서도 열심히 교회에서 일하시는 선생님을 모습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시키는 일에 아무 불평없이 따라주신 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꼭 2010년에는 대예배는 드리시길 바랍니다 ^^박신애 선생님, 어느 부서에서나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 청년부와 유치부를 동시에 하시느라고 누구보다 주일에 바쁜 선생님, 그리고 무엇보다 밝게 웃으시며 인사해주시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2009년처럼 올해도 신앙 잃지 않고 열심히 신앙생활하시면 좋겠습니다.김혜진 선생님, 조용히 아무말 없이 일하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 불평없이 교회일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교회를 위해 부장님을 도와 봉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기현 선생님, 2009년 교사 일을 부탁했을 때 순종해 주신점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차근차근 신앙의 성장을 보면서 한편으론 뿌듯하고 한편으로 걱정되기도 하였지만 선생님께서 잘해주신 덕분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년도에도 신앙 열심히 성장시키기를 바랍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미숙 부장님, 일년동안 유치부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부장님이 계셨기에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부족한 저를 받들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고 아무 탈 없이 1년을 보낸 것을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모두들 2010년도에도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은혜교회에서 맡은 전도사의 사역을 주님 안에서 감당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아니하고 겸손하게 주님의 힘에 의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신애쌤에게 드렸던 말처럼 일보다는 신앙이 먼저입니다. 신앙이 제대로 서지 않고 일하게 된다면 그것은 기쁨과 감사가 없는 일이 되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선생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부족한 저의 이 말 한마디를 꼭 붙잡고 2010년도도 승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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