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셨어요~~간사님!!넘 반갑고 반갑습니다~!!저두 간사님 잘 계신지 사역감당하시는 이것 저것 안부 한번 묻는다는것이 제발등에 불이 급한지라 이리도 2주간을 급히 달려와버렸네요~^^;글을 보며 눈물이 핑도네요~~~에공~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최간사님과 정미숙 부장님의 자리가 얼마나 휑한지 느끼고 또 느낍니다...책임을 가지고 이끌어야하는 이 거룩한 부담감에 날마다 잠을 설치고....저야말로 정말 감사해요....사명자의 모습을 몸소 보여주시고 그냥 젖어드는 교사의 모습엔 질책도 해주시고... 많이 배우고 도전도 받고..감사합니다..지난 일년의 시간이 스쳐지납니다..무엇보다도 아이들과 함께한 간사님의 모습이 선합니다..언제나 어린영혼들 사랑으로 대하는 모습, 매시간 귀한 말씀을 먹이려 애쓰던 모습...그곳 교회에서 간혹 힘드시더라도 언제나 아이들 생각하시며 승리하시기를 바라구요...저희들 언제나 기도해드릴께요~그리구 언제나 저희들의 좋은 모습만을 기억해주시기를...^^지금의 심정으로 조금 더 열심으로 도와드릴껄하는 후회와 이맘을 가지고 저도 열심으로 달려가고자 합니다..우리 유치부 선생님들 모두가 열심으로 각자 맡은바 열심을 다합니다..좋은 선생님들 세워주셔서 감사하고 성실히,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속에서도정말 하나님 감사하다는 말 밖에...참으로 부족한 저에게 사명을 맡겨주시고 좋은 동역자 선생님들도 보내주시고...능력은 주님께 있고 오직 우리는 맡은바 성실히 충성만을 다할것입니다...올한해 간사님도 화이팅!! 우리 유치부도 화이팅!! 입니당...참 광주 오시게되면 유치부 잊지말고 들러주시고요...^^사역에 바쁘셔서 주일은 거의 못오시겠지만서두...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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