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님 안녕하세요. 책상정리를 하다가 유치부 아이들 명단이 나왔어요. 명단을 보면서 아이들 얼굴을 그리면서 혹시 간사님도 아이들 생각 또 유치부 샘들 생각하고 계시나 하면서 전화를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황영선부장이 메시지를 했어요. 교회 홈피 확인하라고..홈피를 확인하면서 간사님도 샘들 유치부아이들 생각하고 계기는 구나 생각했어요.간사님 주일면 준서가 간사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유치부실에 가다가 간사님 없다고 다시 와요. 말없이 행동하는 준서 보고 싶지요. 참! 동화는 벌써 유년부에 적응 했다고 저에게 큰 소리로 말 해요. 현우.해원,수원아이들이 성경찬송가를 가지고 유년부실 가는것 보면 허무해요. 경민이는 2주동안 보지 못 했어요, 간사님 거기 아이들도 궁금 하네요. 간사님 오시면 꼭!!전화주세요. 황부장이랑.유치부 샘들이랑 한번 만나용. 건강하시고..주안에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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