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여름을 불태운 광주교회의 예배,
코로나19로 인해 7월 17일 시작된 자동차예배가 8월 8일, 마지막 예배를 드리며 종료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가장 추울 때 자동차 예배를 드렸고,
올 여름 가장 뜨거울 때 또다시 자동차 예배를 드렸습니다.
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불평하지 않고 예배의 자리를 찾아주시고,
예배를 위해 섬겨주신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뜨거운 기온에도 불구하고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