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고난주간을 보내며, 성금요일 성만찬예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할 수는 없어서,
개인 성찬 키트를 수령하여, 앉은 곳에서 성찬에 참여했지만,
우리가 예배당에 모여 성만찬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예배였습니다.
(2022.04.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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