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최초의 해외파송 순교자 김영학목사님의 88주기 추모예식이 광주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여기에 단 한사람의 성도라도 남아있다면 어떤 위험과 고난을 감수하더라도 떠날 수 없습니다."
-선교철수 명령에 대한 김영학 목사의 답신 중-
*일시: 2020년 11월 5일(목) 오전 11시 / 설교: 이철 감독회장
(김영학목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파송 선교사이며 독립운동가입니다. 그는 일제에 항거해 두 번의 옥고를 치르고
러시아에서 애국활동과 선교활동을 펼치다 숨진 애국지사이자 순교자입니다. / 1963년 대통령표창,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