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남지방과 광주동지방이 연합하여 장로부부 '가정'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임학순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진행된 가정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5월 1일, 주일오후 4시30분, 광주하남지방 장로회 주관]
2022년 고난주간을 보내며, 성금요일 성만찬예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할 수는 없어서,
개인 성찬 키트를 수령하여, 앉은 곳에서 성찬에 참여했지만,
우리가 예배당에 모여 성만찬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예배였습니다.
(2022.04.15 금요일)
아나바다 마켓 이름공모전 시상식이 3월 6일 주일3부예배 때 진행되었습니다.
공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다 있다 마켓, 우아힙, 바드모은 마켓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공모해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지만,
본 마켓이 지향하는 선교적 비전의 의미를 잘 담은 '광주리선교마켓'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광주리' - 주님의 빛으로 사랑을 담아서 나눈다
당선자 : 심재구 장로님과 최윤정 집사님
어느 덧, 12월입니다. 성탄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모아 교회마당에는 아름다운 성탄트리가 세워졌고,
교회 곳곳에는 부서마다 다양한 모양으로 예쁘게 장식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움츠러든 때에, 성탄 트리바라보며 이천년전 오신 예수님을, 예수님의 사랑을 떠올리게 되길 소망해봅니다.
성탄목 점등식 : 12월 1일(수) 수요예배 후
11월 22일 광주교회 김장하는 날,
전날까지만해도 따뜻한 날씨에 김장이 수월하게 진행되겠거니 했어요.
그런데, 역시나 김장하는 날은 추워야 제맛이죠^^
새벽부터 바람이 새차게 불더니 손발이 꽁꽁 얼도록 추운날씨로 변했습니다.
매일기도회 1부를 마치고 에스더 여선교회 회원들이 배추를 씻어서 준비를 해놓고,
기도회 2부가 진행되는동안 물기가 빠지기를 기다린 마리아 여선교회 회원들이 오전 8시부터 본격적인 김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비해 적은 양이지만, 채워져가는 김치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김장김치는 넉넉하게 준비해서 지역의 이웃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김치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졌기를 기도합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해외파송 최초 순교자 애국지사"
"예수의 복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 순교자"
김영학 목사님 순교 89주기를 기념하며 추모예식이 우리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일시 : 2021년 10월 29일(금) 오후4시 / 설교: 이철 감독회장
(김영학목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파송 선교사이며 독립운동가입니다. 그는 일제에 항거해 두 번의 옥고를 치르고
러시아에서 애국활동과 선교활동을 펼치다 숨진 애국지사이자 순교자입니다. / 1963년 대통령표창,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2021년 여름을 불태운 광주교회의 예배,
코로나19로 인해 7월 17일 시작된 자동차예배가 8월 8일, 마지막 예배를 드리며 종료되었습니다.
지난 겨울 가장 추울 때 자동차 예배를 드렸고,
올 여름 가장 뜨거울 때 또다시 자동차 예배를 드렸습니다.
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불평하지 않고 예배의 자리를 찾아주시고,
예배를 위해 섬겨주신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뜨거운 기온에도 불구하고 예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